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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세관, 정품 가격 1,200만 달러 상당 위조 명품 시계 300점 압수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19 09:09

조회수 2

-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정품 가격 기준 1,200만 달러에 달하는 위조 명품 시계 300점을 압수했습니다.


- CBP는 16일 , 오늘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4일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특송 화물 처리 시설에서 홍콩을 출발해 일리노이주로 향하던 화물을 검사한 결과,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의 위조 시계 300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 CBP 시카고 현장운영국의 마이클 파이퍼(Michael Pfeiffer) 국장 대행은 위조 상품 판매 수익이 범죄조직의 자금원으로 사용되는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들 조직은 돈세탁과 마약 밀매 등 다른 불법 거래에도 관여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 CBP는 가급적 브랜드 공식 판매처나 공인된 판매업체를 통해 상품을 구매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미 세관, 정품 가격 1,200만 달러 상당 위조 명품 시계 300점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