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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처, 화장품·건강식품까지 파고든 가짜···연말까지 '위조상품 추적'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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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이하 지재처)가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조상품을 막기 위해 12일부터 연말까지 상표권자, 온라인 플랫폼사와 함께 민·관 합동 온라인 모니터링에 나섭니다. 지재처는 위조상품이 명품뿐 아니라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같은 생활 밀착형 제품으로 번지고 있어 신속한 차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먼저 12일부터 30일까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유아·아동용품, 세정용품 3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15개 온라인 플랫폼을 집중 점검합니다.
 

- 오는 11월부터 연말까지는 블랙프라이데이 같은 해외직구 성수기에 맞춰 의류, 패션잡화, 신발을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벌이고 대형 할인행사 기간에는 휴일과 야간에도 감시를 이어갑니다.


- 적발 정보는 관세청 등 관계기관과 공유해 통관 단계에서 유입을 막고 판매 사이트 접속 차단까지 연계할 계획입니다. 박진환 지식재산분쟁대응국장은 "정부와 민간의 탐지, 감정, 차단 역량을 긴밀히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조상품을 신속하게 찾아내고 차단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지재처, 화장품·건강식품까지 파고든 가짜···연말까지 '위조상품 추적' -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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