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동향

새소식

지재권 동향

9월의 관세인에 ‘우주희 인천공항세관 주무관’ 선정…‘불법물품 3550건 국내반입 차단’ 공로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15 09:09

조회수 1

- 올해 9월의 관세인에 인천공항세관 우주희 주무관이 선정됐습니다. 관세청은 12일 ‘2026년 9월의 관세인’과 업무 분야별 유공자 및 ‘2026년 3분기 핵심가치상’ 수상팀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 9월의 관세인으로 선정된 인천공항세관 우주희 주무관은 특송화물을 이용한 K-브랜드 위조물품 반입 업체 및 개인통관 고유부호 도용업체에 대한 정밀 정보분석을 토대로 5주간의 세관 자체 합동단속을 기획·시행해 총 3550건의 불법물품 국내 반입을 차단하는 등 통관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 또한 전승동 대구세관 주무관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위조 명품을 판매한 업체를 신속히 압수수색해 현품 4899점(약 125억원 상당)을 압수하고 상표법 위반 혐의를 밝혀냈습니다.


- 이종욱 관세청장은 “앞으로도 경제 안보, 물가 안정, 공정 과세 등 민생과 직결된 분야에서 묵묵히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꾸준히 포상할 계획”이라며, “특히 특별한 성과를 창출하거나 국정과제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우수 직원에게는 파격적인 보상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9월의 관세인에 ‘우주희 인천공항세관 주무관’ 선정…‘불법물품 3550건 국내반입 차단’ 공로 < 관세청 < 뉴스 < 기사본문 - 세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