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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짝퉁 유니폼' 등 3300만불어치 압수

작성자 TIPA

작성일 26-08-25 09:24

조회수 5

- 세관국경보호국(CBP)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기간 미국으로 반입되려던 3300만 달러 이상의 위조상품을 적발헀습니다.


- CBP에 따르면 단속 기간 총 2246건의 압수가 이뤄졌으며 적발된 위조상품은 47만6903점에 달했습니다. 정품 가격을 기준으로 추산한 가치는 총 3311만 2031달러였습니다.


- CBP는 단속 과정에서 상표권 보유 업체들과 협력해 의심 상품의 진위를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CBP는 "모든 입국항에서 무역 및 지식재산권 관련 법률을 지속적으로 집행할 것"이라며 수입업체와 무역업계에도 위조상품 유통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월드컵 ‘짝퉁 유니폼’ 등 3300만불어치 압수 | 미주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