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65)
-
리액트, 인천 네스트호텔서 ‘2025 Mid-year Meeting’개최... 우편세관 견학 포함 (TIPA 참여)
- 글로벌 브랜드 보호 단체 ‘리액트(React)’가 지난 27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 호텔에서 ‘React Mid-year Meeting’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리액트의 한국 파트너사인 ‘미리어드아이피(대표 성상용)’가 공동 주관했으며, 한국과 아시아 각국의 위조상품 단속 현황, 위조상품 확산 방지 방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재권 보호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 관세청 인천공항세관과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의 적극적인 협조로 진행된 실무중심의 현장 견학 프로그램은 여러국가의 정부 관계자 및 브랜드 보호 담당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 미리어드아이피 성상용 대표는 “글로벌커뮤니티와 한국의 선진 브랜드 보호활동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국제공조활동을 통해 위조상품 문제 해결기여와 해외 지재권 보호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하기 참조된 기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관련기사: 리액트, 인천 네스트호텔서 ‘2025 Mid-year Meeting’ 개최… 우편세관 견학 포함 < 라이프·헬스 < 기사본문 - 국제뉴스
-
TIPA-알리익스프레스, 지식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MOU 체결
- 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이하 TIPA)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와 지식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9일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TIPA와 알리익스프레스는 TIMS를 공동으로 활용하여 위조 상품 판매자 제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지재권 보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는 전 세계 E 상거래 분야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혁신적인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 사례다. - TIPA 정남기 회장은 "이번 알리익스프레스와의 업무협약은 TIPA의 지재권 보호 노하우와 최신 기술을 글로벌 E 상거래 플랫폼에 최초로 적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E 상거래 분야의 지식재산권 보호 활동 강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하기 참조된 기사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관련기사: TIPA - 알리익스프레스, 지식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매일경제 TIPA-알리익스프레스, 지식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MOU 체결 - 뉴스1 TIPA, 알리익스프레스와 지식재산권 보호 및 소비자 피해 방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유통 < 산업 < 기사본문 - 내외경제TV TIPA, 알리익스프레스와 지재권 및 소비자 보호 위한 MOU 체결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TIPA·알리익스프레스, 지식재산권 및 소비자 보호 업무 협약 < 사회일반 < 사회 < 기사본문 - 국제뉴스
-
South Korea trade association drives small parcel IP enforcement
- TIPA targets growing number of IP-infringing small parcel shipments- Enables remote, real-time collaboration between Customs and brand owners- Partnerships with Alibaba and TikTok Shop signal shift toward post-border IP control across e-commerce ecosystems자세한 내용은 하기 참조된 기사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관련기사: South Korea trade association drives small parcel IP enforcement - WTR
-
TIPA, AI 기반 위조상품 식별 시스템 공개
- 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이하 ‘TIPA’)는 2일, 지식재산처(구. 특허청)가 주최한 ‘2025 위조상품 감정기술 컨퍼런스’에서 피노키오랩(주)(이하 ‘피노키오랩’)과 공동 개발한 AI 기반 위조상품 식별시스템 ‘TIMS’를 공개하고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컨퍼런스는 ▲ 기술 보유기업들의 전시·시연, ▲위조상품 대응기술 협의체(이하 ‘협의체’) 발대식 ▲ 위조상품 유통방지를 위한 민·관의 대응전략 발표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정부부처와 유관기관 및 기술보유기업 등이 참여하였으며, TIPA와 피노키오랩도 위원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민·관의 대응전략 발표 세션에서 TIPA 경영기획본부 권혁규 본부장은‘AI기반 위조상품 감정기술 활용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AI기반 TIMS(AI-powered TIPA IPR Mangement System)의 구조와 핵심 기능, 적용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권 본부장은 정부기관·K브랜드사·유통사가 활용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제시하며, TIMS가 각 분야에 기반 플랫폼으로 접목될 필요성을 강조했다.- TIPA 정남기 회장은 "이번에 공개한 기술은 TIPA가 축적해 온 실무 노하우와 최신 AI가 결합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부기관, 지식재산권자, 플랫폼사(유통사), 지재권 검사 기업·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위조품 없는 건강한 지식재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하기 참조된 기사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관련기사: TIPA, AI 기반 위조상품 식별 시스템 공개-국민일보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TIPA), AI 위조상품 식별시스템 공개 TIPA, 2025 위조상품 감정기술 컨퍼런스 참여 < 경제일반 < 경제 < 기사본문 - 국제뉴스 위조상품 잡는 AI 'TIMS'
-
K-뷰티, 세계 최초 권리자 주도 AI 판독으로 위조품에 맞서다
TIPA·피노키오랩, K-뷰티 대상 AI 기반 지재권 감정 지원 시범사업 추진 최근 TIPA와 피노키오랩이 공동 추진하는 'AI 기반 지재권 감정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가 열려 K-뷰티 업계를 대상으로 한 AI 감정 기술 시범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TIPA 권혁규 경영기획본부장이 설명회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TIPA 서영섭 지재권보호지원실장이 통관단계 지재권 보호 제도를 설명하고 있다. TIPA 이지연 전략기획팀장이 사업의 추진 배경과 기술 고도화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TIPA 및 피노키오랩 관계자가 실제 제품을 활용해 AI 감정 기술 시연을 진행하고,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테스트하는 모습.- K-뷰티 산업이 세계 최초로 권리자 주도의 인공지능(AI) 판독 기술을 앞세워 위조품과의 전쟁에 나섰다. - 최근 TIPA와 피노키오랩이 공동 추진하는 'AI 기반 지재권 감정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가 열려 K-뷰티 업계를 대상으로 한 AI 감정 기술 시범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TIPA 권혁규 본부장은 "권리자가 직접 첨단 기술을 활용해 위조품을 가려내는 시대를 열게 됐다"며 이번 시범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TIPA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AI 판독 기술의 현장 활용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고, 위조품 대응 과정에서 기술을 활용한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TIPA는 설명회 이후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공고는 2월 중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을 선정한 뒤 국내외 위조품 유통 대응 및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위한 실증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하기 참조된 기사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관련기사: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컨슈머 < 웰스&라이프 < 기사본문 - 비즈니스플러스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매거진한경 TIPA, AI 기반 위조품 판독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중기/벤처 < 기사본문 - 이넷뉴스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 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열어 < 일반(기업) < 산업·경제 < 기사본문 - 시선뉴스 TIPA, K뷰티 기업 대상 AI 기반 위조품 판독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 산업/기업 < 경제 < 기사본문 - 국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