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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통관 플랫폼 개통’…관세청, 신속 통관·위험물품 검사 강화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27 09:21
조회수 1
- 관세청은 26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 개통식’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 새 플랫폼은 해외직구 물품의 거래정보와 업체 신뢰도를 바탕으로 통관 절차를 달리하는 시스템입니다.
- 이를 위해 관세청은 전자상거래업자 등록 제도를 도입하고, 쇼핑몰이 제출한 거래정보를 위험물품 선별에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 이종욱 관세청장은 “이번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 개통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통관 속도를 대폭 높이고 세관 역량을 마약, 총기류 같은 위험물품 단속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