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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커머스 급팽창 후폭풍…소비자 불만 2년 새 7배 늘어
작성자 TIPA
작성일 26-07-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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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테무·쉬인·타오바오’ 계약불이행·청약철회·품질 불만 81.2%
패션업계, 초저가 경쟁 넘어 상품정보·반품·정품 신뢰 차별화해야
- 중국계 이커머스 플랫폼 이른바 ‘C커머스’가 국내 해외직구 시장을 빠르게 넓히는 가운데 배송과 환불, 제품 품질을 둘러싼 소비자 불만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한국소비자원이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타오바오 등 4개 플랫폼을 조사한 결과, 최근 3년간 관련 소비자상담은 5341건에 달했습니다.
- 조사 이후 일부 플랫폼은 문제가 지적된 약관과 표시 방식을 수정했다고 한국소비자원에 회신했습니다.
- 다만 문구와 약관을 수정하는 것만으로 소비자 문제가 모두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판매자 관리와 상품 검수, 국제 반품 절차, 환급 처리 기간, 고객센터의 분쟁조정 능력이 함께 개선돼야 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