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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200만 원 명품이 16만 원…판매처가 학원? [심층취재 ‘추적’]
작성자 TIPA
작성일 26-04-28 11:05
조회수 2
- SNS 라이브 방송에서 진품이라며 1천만원 짜리 명품 가방을 16만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 전문가는 거래 형태를 주시했습니다.
- 대구본부세관은 짝퉁 판매가 의심된다며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단독]1200만 원 명품이 16만 원…판매처가 학원? [심층취재 ‘추적’] | 채널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