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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소가 한국 브랜드? 中 짝퉁 마케팅에 칼 뺀다

작성자 TIPA

작성일 26-04-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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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확산되자 해외서 무단도용 기승

한류 열기에 편승해 한국 기업을 가장해 온 중국 생활용품 유통업체 'MUMUSO(무무소)'가 두바이 등 중동 주요 도시에서 'KR'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알려졌습니다.

무무소는 과거에도 한국 기업인 것처럼 오인하게 하는 마케팅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습니다.

이에 지식재산처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K-브랜드 보호 강화를 위한 '한류편승행위 대응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손창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원장직무대행은 "한류편승행위가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수출 과정에서 우리 기업이 지식재산권 분쟁에 노출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무무소가 한국 브랜드? 中 짝퉁 마케팅에 칼 뺀다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