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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발된 ‘짝퉁’만 14만점…‘올리브영’ 베낀 ‘온리영’까지

작성자 TIPA

작성일 26-01-15 15:59

조회수 18

- 지난해 지식재산처가 압수한 ‘짝퉁’이 14만점을 넘어섰으며, 압수품 전량을 정품 가격으로 환산했을 시 금액은 4,0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도 분석됐습니다.

- 지식재산처는 14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5년 상표권 침해 단속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 신상곤 지식재산처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은 “위조상품 판매행위가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제품까지 확산돼 소비자에게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아울러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개별 기업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 차원의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과 함께 현지 법 집행과의 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적발된 ‘짝퉁’만 14만점…‘올리브영’ 베낀 ‘온리영’까지 < 거시 < 경제 < 기사본문 - 파이낸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