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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지재권 보호 협력 산업별로 나눈다…6개 소분과 가동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01 09:59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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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산업별 소분과위원회 구성. / 그래픽=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

 

전자·IT·자동차·패션 등 6개 분야 구성
오는 29·30일 첫 회의…80여 회원사 참여


- 전자·IT부터 자동차와 패션, 콘텐츠까지 산업별로 다른 지식재산권 보호 현안을 따로 논의하는 협력체계가 가동됩니다. 업종별 보호 대상과 사업 환경 차이를 반영해 회원사들이 공동 과제를 발굴하고 후속 논의를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 각 소분과위원회에서는 산업별 주요 동향과 관심 사항을 공유하고 회원사 의견을 토대로 공동 관심사를 발굴합니다. 논의된 내용은 후속 회의에서 다시 점검하고, 실제 협력 과제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 오는 29·30일 열리는 첫 회의에서는 소분과위원회 구성 취지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각 산업에서 우선적으로 살펴볼 지식재산권 보호 이슈와 회원사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 이후 구체적인 논의 과제는 소분과별 특성과 참여 회원사 의견을 반영해 정하기로 했습니다.

- TIPA 관계자는 "지식재산권 보호는 산업에 따라 보호 대상과 사업 환경, 주요 관심사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산업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협력이 시작돼야 한다"며 "소분과위원회가 비슷한 고민을 가진 회원사들이 산업의 관점에서 의견을 모으고 이를 새로운 협력으로 발전시키는 기반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30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6552